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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취준 생활을 한 25년도를 마무리하며 스스로 올 한해를 털어버리기 위해 겨울 캠핑을 갔다.내 취미는 겨울 캠핑과 스노우보드 두가지가 있는데 둘의 공통점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해에 대한 준비를 위해 과거를 털어버리기 위한 행위이다. 사실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매번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는 타입인 만큼 번아웃에 대한 두려움도 큰 편이다. 그래서 어느 순간 취미를 만들며 이 번아웃을 해결할 방법을 모색했고 그 결과 가지게 된게 겨울 캠핑이다. 더욱이 25년도는 많이 울었던 만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조직에 소속되는게 어렵다는 것을 몸소 느껴봤기 때문에 캠핑을 꼭 가고 싶었다. 캠핑장 선택 과정!친구랑 단둘이 가지만, 둘다 뚜벅이인 만큼 서울 근교로 캠핑을 갔다.뚜벅이도... 접근 가능한.. 낭만 넘..
일상
2026. 1. 16. 12:09